코스피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미국의 9월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40포인트(0.22%) 오른 2048.15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1억원과 28억원의 순매수다. 기관은 59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오름세다. 삼성전자(2,591,00071,000 +2.82%) 한국전력(35,550700 -1.93%) 삼성물산(139,5004,500 +3.33%) 네이버(731,00012,000 -1.62%) 현대모비스(248,5004,500 +1.84%)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포스코(361,0002,000 +0.56%) 아모레퍼시픽(336,0001,500 +0.45%) 등은 떨어지고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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