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의 특허분쟁에서 승소한 셀트리온(251,0002,500 +1.01%)이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4900원(4.30%) 오른 11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메사추세츠 연방법원은 셀트리온이 얀센의 레미케이드 물질특허(US471)에 대해 제기한 약식판결에서 '471 물질특허가 무효하다(Invalid)'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빠르면 오는 10월3일 램시마의 미국 출시가 예상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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