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산행', 관객 1100만명 돌파…역대 15번째

입력 2016-08-18 08:47 수정 2016-08-18 08:47

영화 '부산행'이 역대 15번째로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산행'은 지난 17일 기준 1100만70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후 29일 만이다.

'부산행'은 한국영화와 외화를 망라해 역대 15번째로 '1100만 영화' 리스트에 올랐다.

지난 10일 개봉한 '터널'은 17일 하루 23만78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터널'의 누적 관객수는 376만3516명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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