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257,0006,000 +2.39%)은 18일 미국 메사추세츠 지방법원에서 열린 얀센과의 램시마 물질특허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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