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5,7900 0.00%)은 회사를 단순 물적 분할해 무선통신 솔루션 사업을 담당하는 신설회사 '씨그널정보통신'(가칭)을 설립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오는 11일 1일이다. 회사 측은 "기업 역량을 주력 사업에 집중하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해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분할 이유를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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