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19,950550 -2.68%)은 중국 업체 우한 티안마 일렉트로닉스와 306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의 28.69%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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