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23,7003,250 -12.06%)가 대규모 파생상품 거래손실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17일 오전 9시5분 현재 셀루메드는 전날보다 165원(7.93%) 내린 1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셀루메드는 225억1800만원 규모의 파생상품 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5.5%에 해당한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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