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코리아는 대표 러닝화 젤 카야노 시리즈의 신규 모델 '젤 카야노 23'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일반 러너 및 러닝 시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는 과내전 성향의 러너에게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중창 소재인 스페바에 신규 소재 플라이트폼이 2중 구조로 결합된 새 형태의 경량성 중창이 적용, 쿠셔닝과 내구성, 반발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총 8종으로 출시됐고,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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