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레이크 골프클럽
경기 포천시 일동면에서 운영 중인 일동레이크GC가 주중 정회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회원제 18홀과 퍼블릭 9홀로 이뤄진 이곳은 김승학 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이 김하영 프로와 함께 설계에 참여한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골프장 면적은 131만여㎡에 달하며 회원제 코스의 길이는 7209야드다.

이번에 분양하는 회원권 가격은 구좌당 4500만원(법인·개인 동일)이며 입회 후 5년이 지나면 반환하거나 연장할 수 있다. 구좌당 정회원 1명, 가족회원 1명, 지정회원 1명을 등록할 수 있다. 주중에는 횟수 제한 없이 부킹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잔여 시간에 예약 1순위 명단에 오른다. 일동레이크GC 회원권은 시중에서 찾기가 힘들어 그만큼 희소가치가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부대시설로는 7000여㎡ 규모의 클럽하우스, 사우나, 연습장 등이 마련돼 있다. 직영으로 운영되는 클럽하우스에는 최대 160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연회시설이 있어 각종 행사를 하기에 편리하다. (02)567-3333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