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의 추억 회상하며

입력 2016-08-17 18:07 수정 2016-08-18 03:21

지면 지면정보

2016-08-18A32면

사진작가 손대광 씨의 사진전 ‘다 때가 있다’가 17일 부산 수영구 광민탕에서 열리고 있다. 8년 전부터 광민탕에 다닌 작가는 최근까지 광민탕에서 7000장 넘는 사진을 찍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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