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산업기술상]

"어려울수록 기본에 집중"…신기술·사업화 앞장선 8인

입력 2016-08-17 20:31 수정 2016-08-17 20:31

지면 지면정보

2016-08-18A19면

‘제14회 이달의 산업기술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의 신기술 부문 수상자로 이희중 세코닉스 이사(5월), 오상택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선임단장(6월), 박동원 미래컴퍼니 전무(7월), 김윤현 창성 부장(8월)이 선정됐다.

산업부 장관상의 사업화기술 부문 수상자로는 허염 실리콘마이터스 대표(5월), 장세풍 한국로스트왁스 대표(6월), 김명기 그린폴 대표(7월), 지대윤 퓨쳐켐 대표(8월)가 뽑혔다.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공학한림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산업기술상 시상식은 18일 서울 강남구 반포동 쉐라톤팔래스호텔 로얄볼룸에서 열린다. 이달의 산업기술상은 산업부에서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받아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과제를 달성한 기업과 학계 연구자에게 주는 상이다.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공학한림원

후원: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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