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을 비판할 때면 비슷한 상황에서 실패한 내 경험을 얘기한다. 비판받는 직원의 문제가 아니라 행동하는 방식이 문제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서다. 만약 실패해도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주고, 비판을 기꺼이 받아들일 여건을 마련해주면 직원들은 스스로 바꿔나갈 것이다.”

-미국 레스토랑체인 오픈테이블의 크리스타 퀄스 CEO,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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