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앞줄 맨 왼쪽)은 17일 서울 여의도 서강대교 남단 고수부지에 있는 서울119특수구조단 여의도수난구조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구조활동을 체험했다. 허 회장과 전경련 관계자들이 구조선에 탑승해 훈련을 참관하고 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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