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6,43030 +0.47%)은 시설 및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70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다.

총 2000만주의 신주를 주당 3525원(예정 발행가)에 발행하며, 신주는 오는 11월21일 상장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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