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84㎡ 단일(A·B·C타입), 759가구
중앙선 도농역 도보 이용 가능

[ 김하나 기자 ]아이에스동서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2블록에 조성하는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을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의 5개동의 759가구다.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이지만,타입별로는 △84㎡A형 399가구 △84㎡B형 215가구 △84㎡C형 145가구 등이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시 진건읍 배양리 일대의 진건지구와 남양주시 지금동 일대의 지금지구를 포함해 474만9000㎡ 규모이며 모두 3만2000여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지금지구의 행정타운이 지구 안에 조성된다. 지금지구 내 분양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경의중앙선 ‘도농역’까지 도보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교육시설과 행정타운, 상업 및 체육문화시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동쪽에는 남양주체육문화센터가 자리잡아 축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 및 교육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북쪽으로는 남양주시법원, 구리남양주교육청, 남양주경찰서, 남양주시청2청사 및 보건소(예정) 등이 있다.
인근의 양정초, 도농중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바로 앞 지금고가 2020년 3월 신설될 예정이다. 중심상업지구도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입주 후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할 전망이다.

시공사인 아이에스동서의 시공능력평가 순위 상승으로 인한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2016년 시공능력평가 자료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는 전년 대비 18계단 올라 43위에 자리잡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동 250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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