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하이라이트
중국에 패해 결승행이 좌절된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이 단체전 동메달을 향한 스매싱을 한다. 이들은 17일 오후 11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3에서 독일과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효자 종목인 태권도가 ‘금빛 발차기’를 시작한다. 여자 -49kg급 예선에서 김소희가 17일 오후 11시30분 페루의 훌리사 디에즈 칸세코와 예선전을 치른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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