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파이프가 700W 고출력 LED(발광다이오드) 투광등 ‘CT8000’(사진)을 16일 내놨다. 기존 2000W짜리 메탈할라이드 조명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이스파이프 관계자는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부식에 강하며 열전달 속도가 200배 가까이 빠르다”며 “혁신적 방열 기술이 적용됐는데도 가격은 다른 회사 동급 제품 대비 절반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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