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덕혜옹주, 터널 등 한국 토종 영화들이 외화를 제치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디지털 미디어인 한경닷컴은 라이브폴(☞투표 바로가기)을 통해 '올 여름 개봉된 한국 영화 중 최고 걸작은?'을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16일 오후 4시30분 현재 참여자 274명 중 142명(51.8%)이 '인천상륙작전'을 선택했다. '부산행'이라고 응답한 네티즌은 61명(22.3%)이다. '덕혜옹주' 50명(18.2%), '터널' 21명(7.7%) 순이다.

설문은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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