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46,4001,350 -2.83%)은 약 600억원 규모의 서울 홍대입구 복합역사 호텔부문 사업운영권 신규 투자를 의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오는 11월부터 호텔 준공 후 30년간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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