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로드숍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카카오프렌즈 협업 제품인 '더페이스샵 X 카카오프렌즈 컬래버레이션'을 중국에 정식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업 제품은 올 3월 국내에 첫 출시된 후 초도물량이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현재 싱가포르, 베트남, 미국 등에서도 출시됐고, 중국에도 정식 론칭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더페이스샵은 중국에 2007년 진출해 현재 약 25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