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15,550200 +1.30%)은 중국 비오이(Chengdu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 LTD)와 291억79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 대비 64.6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1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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