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376,0000 0.00%)은 미국 자동차 소재 제조업체 컨티넨털스트럭처럴플라스틱스(CSP) 인수 본입찰에 최종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LG하우시스(82,3002,200 +2.75%)와 공동으로 CSP 예비입찰에 참여하고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으나 검토 결과 CSP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