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빈폴액세서리가 유튜브를 통해 수지의 방을 콘셉트로 한 '2016년 가을–겨울 시즌 360 가상현실(VR)' 영상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상은 수지가 방에서 외출을 준비하는 모습을 통해 빈폴액세서리의 가방을 소개한다. 또한 마치 수지와 한 공간에 있는 듯한 독특한 느낌을 전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물산 측은 "이색적인 촬영기법을 활용한 360도 VR 영상은 수지의 방을 여러 각도로 둘러볼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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