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추석 패키지출시

입력 2016-08-16 09:48 수정 2016-08-16 09:48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릴랙싱 추석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패키지 상품에는 객실 1박과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2인 조식, 몽상클레르 디저트로 구성된 스위트 포레스트 디저트 타워, 반얀트리 스파 할인 쿠폰,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됐다. 팀 버튼 감독의 미스터리 판타지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예매권 2장도 증정한다.

객실은 반얀 풀 디럭스 룸, 남산 풀 디럭스 룸, 남산 풀 프리미어 룸, 남산 풀 스위트, 남산 풀 프리미어 스위트 중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반얀 풀 디럭스 룸 1박 기준 59만원(부가세 별도)부터 시작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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