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수(28·삼성생명)가 한국 레슬링의 자존심을 걸고 매트 위에 선다. 류한수는 16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시작하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급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메달이 기대되는 여자골프도 출격한다. 17일 오후 열리는 여자골프 개인 1라운드에는 김세영 박인비 양희영 전인지 등이 출전한다.

유정우 기자 see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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