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옹주' 350만 돌파…손예진, 투자금 회수했다

입력 2016-08-15 14:15 수정 2016-08-15 14:15

덕혜옹주가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면서 손예진이 투자금을 회수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덕혜옹주’는 40만 3645명으로 흥행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54만 9188명으로 손익분기점도 넘어섰다.

개봉 첫 날 3위라는 다소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던 ‘덕혜옹주’는 이후 입소문을 타고 2위로 오르며 흥행몰이 중이다.

손예진은 '덕혜옹주'에 10억원을 투자했는데, 일찌감치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면서 원금을 회수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덕혜옹주’ 출연진은 광복절 휴일을 맞아 서울-경기 지역의 극장을 찾아 감사의 무대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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