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잘봐봐"…직접 시범보이는 박세리

입력 2016-08-15 03:18 수정 2016-08-15 03:18

지면 지면정보

2016-08-15@23면

박세리 리우올림픽 골프 여자대표팀 감독(오른쪽)이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올림픽GC에서 양희영을 지도하고 있다. 여자골프는 17일 시작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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