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가상현실(VR) 체험전인 ‘VR 테마파크’ 행사를 연다. 대형 스크린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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