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31,200500 -1.58%)는 12일 임금·단체협약 협상 관련 부분 파업에 따라 생산중단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은 약 326억9900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66.0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전차종이 부분적 생산 차질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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