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22,000700 +3.29%)는 12일 삼성전자와 213억8700만원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7.0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