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31,350350 +1.13%)가 분할 상장 이후 나흘째 급등하고 있다. 샘표식품(38,850200 -0.51%)도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12일 오전 9시25분 현재 샘표는 전날보다 4300원(6.16%) 오른 7만4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9일 이후 사흘째 급등세다.

샘표(옛 샘표식품)는 지주사 부문을 샘표로, 식품사업 부문을 샘표식품으로 분할, 지난 9일 상장했다.

같은 시각 샘표식품은 전날보다 1만400원(23.48%) 뛴 5만4700원을 기록 중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