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오른쪽)과 홍봉석 쌍용차 노조위원장이 12일 경기 평택공장에서 ‘2016년 임금·단체협약 조인식’을 연 뒤 악수하고 있다. 쌍용차 노조는 지난달 26~27일 치른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61%의 찬성률로 합의안을 가결하며 7년 연속 무파업을 이어갔다.

쌍용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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