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개업약사, 고용약사, 약사 합격자를 위한 ‘약사 전용 신용대출’을 이달 말까지 특별 판매한다.

최대 대출한도는 신용등급과 소득에 따라 개업약사는 2억원, 고용약사는 1억원, 약사 합격자는 5000만원이다. 대출금리는 KEB하나은행에 처음 신용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최저 연 2.96%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국내 3만명 이상의 약사가 낮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직군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 상품을 추가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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