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LH 임대료 수납은행

입력 2016-08-11 18:38 수정 2016-08-12 02:40

지면 지면정보

2016-08-12A24면

영남 브리프
BNK경남은행은 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대료 수납은행으로 결정됐다고 11일 발표했다. 경남·울산·부산지역 LH 임대아파트 입주자는 경남은행 영업점 창구는 물론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 전자금융과 자동화기기를 통해 임대료와 임대보증금, 전환보증금 등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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