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앤뎁, 신규 라인 '콜라보토리' 선보여

입력 2016-08-11 16:08 수정 2016-08-11 16:08
디자이너 브랜드 앤디앤뎁은 오는 16일 신규 라인 '콜라보토리(COLLABOTORY)'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콜라보토리는 브랜드의 특징인 테일러링, 고품질 소재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가격대는 외투 20만원대, 셔츠 10만원대, 팬츠 1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앤디앤뎁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는 합리적인 소비 패턴을 갖고 있어 콜라보토리를 만들게 됐다"며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앤디앤뎁만의 감성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오는 16일 W 컨셉몰(www.wconcept.co.kr)을 통해 판매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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