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 추석 선물세트 출시

입력 2016-08-11 16:06 수정 2016-08-11 16:06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오는 22일부터 9월12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한우 정육세트와 미국산 프라임 갈비 세트로 구성한 특선 육류세트를 35만~97만원에 선보인다.

영광 법성포 알배기 굴비를 묶은 특선 알배기 굴비세트(40만원, 70만원)도 준비했다. 훈제연어와 간장게장 등을 묶은 특선세트도 16만5000~38만원에 기획했다.

와인의 경우 4만9000원대부터 시작한다. 프리미엄 와인스페셜의 경우 최고 165만원짜리 세트도 있다.

이윤호 실란트로 델리 지배인은 "갈비, 굴비, 간장게장 등 기존 베스트셀링 아이템에 더해 건어물 세트를 두 가지 추가했다"며 "부담 없는 가격인 4만9000원대 와인 선물세트를 비롯해 가격대비 실속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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