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45,700550 +1.22%)는 11일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5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전년보다 각각 24.9%와 24.1% 늘어난 190억1200만원과 47억4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