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5,940100 +1.71%)는 11일 우민해운으로부터 516억원 규모의 케미컬 탱크 3척을 수주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6%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18년 8월10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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