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노텍(2,40535 -1.43%)은 11일 자율공시를 통해 산업소재 핵심기술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사업비와 정부출연금은 각각 46억여원과 30억원이다.

과제명은 나노분말제조 및 공정용 50마이크론급 세라믹 비드 개발. 총사업기간은 2019년 7월31일까지 36개월이며 한국화학연구소 등이 개발에 참여한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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