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진종오가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올림픽 신기록인 193.7점을 기록하며 세계 사격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진종오가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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