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울산시는 212억원을 들여 남구 두왕동 테크노일반산업단지 내 9918㎡ 부지에 공장동과 사무동을 갖춘 지상 2층 규모의 ‘뿌리산업 ACE 기술지원센터’를 내년 말까지 건립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센터에는 용접, 금형, 열처리 등 뿌리산업 관련 기업을 집적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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