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삼성, 미국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특허 8위

입력 2016-08-10 19:44 수정 2016-08-11 04:30

지면 지면정보

2016-08-11A15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미국 특허 순위에서 삼성전자가 8위를 차지했다. 미국 지식재산권 전문 사이트인 IP워치도그가 조사했다. 1위는 제너럴모터스(GM)로 전체 특허의 21.4%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3.9%였다. 포르셰(12.3%)와 포드자동차(9.1%)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텔레매틱스업체 에어비퀴티(7.8%), 음향 전문기업 하만(6.5%)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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