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세계물산(8662 -0.23%)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보다 소폭 감소한 43억3500만원이라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6% 증가한 714억8100만원, 당기순손실은 6억7000만원 증가한 36억7500만원이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