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1,15050 +4.55%)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6.44% 증가한 96억9000만원이라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8.26% 늘어난 1076억5200만원, 당기순이익은 46.79% 증가한 94억5300만원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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