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텍(7,5300 0.00%)은 9일 KEB하나은행과 맺은 30억원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효율적 자금 운용과 주식 유동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며 "반환 금액은 현금으로 법인계좌에 예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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