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19,6501,550 -7.31%)이 1510만주 무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9일 오전 9시7분 현재 롯데관광개발은 전날보다 2100원(12.80%) 오른 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전날 주식발행초과금 75억6583만원을 자본에 전입한 후 보통주 1510만주를 무상증자한다고 공시했다.

주주들은 소유주 1주당 0.5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받게 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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