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15일)을 앞둔 9일 울산 대현동 주민자치센터 앞에 대형 태극기가 내걸렸다. 동네 주민과 학생 400여명이 광복 71주년을 맞은 올해 광복절에 태극기 함께 달기로 나라사랑을 실천하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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