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러시아, 유라시아 종단 철도 건설 논의

입력 2016-08-09 20:15 수정 2016-08-09 20:15

지면 지면정보

2016-08-10A10면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왼쪽부터),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열린 3국 정상회의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3국 정상은 이란과 아제르바이잔을 연결하는 철도 수송로 건설을 논의했다. 이 수송로가 완공되면 인도에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유라시아 대륙 남북이 철로로 연결된다.

바쿠타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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