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왼쪽부터),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열린 3국 정상회의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3국 정상은 이란과 아제르바이잔을 연결하는 철도 수송로 건설을 논의했다. 이 수송로가 완공되면 인도에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유라시아 대륙 남북이 철로로 연결된다.

바쿠타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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