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9,11010 +0.11%)는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3억37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3.83%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48억3600만원으로 10.9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06% 줄어든 64억8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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