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빅데이터 및 계량경영 분야 세계 최대 학술행사가 열린다.

IT·계량경영학회는 오는 16~18일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 아산캠퍼스에서 한국경제신문사 후원으로 ‘ITQM 2016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 ITQM은 미국, 중국, 한국 연구진으로 구성된 IT·계량경영학회가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빅데이터, 계량기술경영 관련 학술대회로 올해가 4회째다.

이번 행사에는 24개국에서 3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빅데이터 분야 권위자인 중국계 용시 미국 네브래스카대 석좌교수와 이희석 KAIST 교수 등이 참석한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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